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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재난연구센터

사회적 피해를 유발하는 소프트웨어 재난에 대한 탐지, 대응, 재발 방지를 목표로 한다.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소프트웨어재난연구센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소프트웨어재난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 공학분야(ERC, Engineering Research Center) 에 선정되어, 소프트웨어 오작동에서 기인할 수 있는 재난상황을 신속하게 탐지하고 대응하는 통합프레임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재난은 의도하지 않은 소프트웨어 동작으로 인한 광범위한 인명, 재산, 또는 사회적 피해를 의미합니다. 갈수록 복잡해지는 소프트웨어의 오작동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가 되었으며, 소프트웨어 자동분석 기술들 (예: 재난상황 모델링, SW자동테스팅, SW오류위치 자동추정, SW자동패치생성 등)을 활용해서 빠르고 정확하게 SW오류를 검출/수정하여 SW재난으로 인한 인명/경제/사회적 피해를 줄이는 고난도 기술은 SW중심사회에서 필수기술이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재난연구센터에서는 자동차, 항공, 의료, 금융 등 소프트웨어에 의해 제어되는 사회기간시스템에서 발생할 수 있는 SW재난에 대한 공적/국가적 대응체계를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세계 최고의 정확도를 갖는 런타임 SW오류진단기술, SW오류 자동수정기술, SW재난 재발방지를 위한 엄밀검증 기술 등을 개발하고, 사회기간시스템, 내장형 시스템, 재난/재해 관리시스템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하여 SW중심사회의 안전을 위한 특화기술을 선도할 것입니다.

본 센터에는 경북대학교를 주관연구기관으로 하여, 고려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원, 한동대학교, 한양대학교, 포항공과대학 등 전국 7개 대학 소속 13명의 교수진과 70여명의 연구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7년간의 집단연구 수행을 통하여 최고급 소프트웨어 전문가집단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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