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신분에 맞는 로그인화면을 선택하세요.
닫기

물리학과

물리학이란 자연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에 내재되어 있는 근본 원리를
찾아 이해하고 예측하는 자연과학분야의 대표적인 학문입니다.

물리학과 중장기 발전계획

PLAN

고에너지 및 물질물리 분야 글로벌 100위권을 넘어서는 학과로 도약

고에너지 및 물질물리 분야의 특성화된 연구수행과 교육 혁신을 통하여 기초과학 및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 인력 양성

물리학 연구를 선도하는 아시아권의 연구 중심지로 도약

물리학의 기초연구와 창의 융합형 연구를 선도할 미래의 지도자급 연구 인력 양성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100위권 이내의 학과로 도약”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연구 및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학과 졸업생들의 역량을 국내 최상위권으로 유지시키면서,
우수 신진 연구인력 및 산업 인력 양성을 통해 졸업생의 취업의 질 향상을 도모함.
그리고 학생들과의 소통 강화와 특성화 및 경쟁력 강화 부분에서 다음과 같은 추진전략 및 방향을 설정한다.
  • 연구
    • 물리학과는 2022년 개축건물로 이전함에 따라 세부 연구그룹별 공간 재배치를 통하여 첨단연구기기의 공동활용 및 공동연구를 활성화하여 연구 경쟁력 제고를 추진.
    • 기후 변화와 자원 고갈에 따른 환경적 우려와 팬데믹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과학/기술의 발전을 가속화하고 있음. 이에 대비하여 중장기적인 연구 발전계획을 수립함.
    • 물리학과 교수의 연구 분야는 미래 유망 기술 분야 (2차 전지, 반도체, 양자컴퓨터 및 알고리즘, 양자센서, 의료, 핵융합)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나 연구 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우수 교수 채용을 목표로 함.
    • 학과 부설 연구소(방사선과학연구소, 고에너지물리연구소) 육성
  • 교육
    • 기초과학의 입지가 급속하게 줄어들고 있는 과학·기술 생태계 변화에 적응하는 교과과정의 마련을 목표로 함
    • 학생들의 만족도 제고 : 이공계 1학년에게 물리학의 가치와 흥미를 일깨우는 교육 제공, 소프트웨어/프로그래밍 교과목 과목 교육 강화, 고학년(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 맞춤형 교과목 제공 등
    • 석․박사 대학원생의 진로를 고려하여 기초과학 인력양성과 창의 융합형 인력양성으로 대학원 교육과정을 분류하고, 맞춤형 교육을 시행 : 핵심기초 과목의 교육 강화 및 개설 교과목 정비, 연구능력 향상을 위한 교과 비교과 프로그램 관리
    • 대학원 생활에 대한 안내 자료 배포 및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관리와 서비스 강화등 학생들에 교육 관리 및 서비스 제고
  • 학생들과 소통강화
    • 진로교육 및 상담 : 책임지도 교수제 실시, 정기적인 교수 - 학생 간담회 실시, 학생 멘토 활성화, 학생 소규모 그룹 및 튜터링 활성화, 취업 컨설팅 활성화 등 교육활성화 방안 수립
    • 상담지도 및 멘토링 제도 활성화 : 지도교수 배정 및 상담을 의무화함. 이를 통해 교수와 학생, 선배와 후배들 사이의 소통을 원활히 하고 전공과 진로에 대해 정보를 쉽게 얻고 또 함께 고민하여 문제를 해결하도록 유도함
  • 특성화 및 경쟁력 강화
    • 기초과학자의 소양을 기르는 기초학문 교육과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지식을 함양하는 응용학문 교육으로 특성화, 고에너지물리학과 물질물리 분야로 나누어 특성화 교육, 대학원 융합 과정 참여를 지원하여 원하는 분야의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 첨단기기 활용, 공동지도 교수제 및 공동연구를 통한 폭넓은 연구경험 기회 제공
    • 외국 대학과의 협력 또는 사례 분석을 통해 실현 가능한 제도 도입, 각 특성화 분야에 맞는 강좌를 개설하고 타 대학과의 공동 세미나/워크숍 등을 개최하여 경쟁력 강화, 연구력을 향상하기 위하여 국내외 연구기관 방문 및 파견 연구 수행과 국내외 학술대회 참여 및 발표를 우선 지원, 최첨단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경험 제공, 소규모 연구그룹핑을 통한 공동연구 과제 개발, 연구기기 공동활용 활성화, 국제 공동연구를 장려하여 국제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 매년 학업성적 및 연구실적을 평가하여 연구실적에 따른 성과보수를 차등 지급, 대학원생 지도교수 배정 원칙을 현 상황에 맞게 재정비하고 공동지도 교수제 및 공동연구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