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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학생처 진로취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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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전형 (면접대책)

리크루트 단신
등록일
2020-11-10
작성자
인재개발원
조회수
153

 인사담당자가 뽑은

‘핫이슈 면접질문 BEST 10’



 

면접 시 지원자의 소신 등을 파악하기 위해 사회적 이슈에 관한 질문이 자주 등장하고 있는데, 올 상반기에는 어떠한 이슈가 질문으로 등장할까?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이 올 상반기 면접에서 진행할 핫 이슈와 관련된 질문을 기업 인사담당자 24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도요타 리콜사태’(39.1%,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얼마 전 도요타 가 차량결함을 숨기다 뒤늦게 대규모 리콜을 단행했던 사건을 두고, ‘기업 의 위기관리’에 대한 문제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으로 ▲ 천안함 침몰 사고(31.5%)가 2위로 나타났다. 사건의 원인 규명 과정과 대응 방안 등에 대한 지원자의 의견을 물어볼 가능성이 크다. 3위는 ▲ 스마트폰 인기 돌풍(29.4%)이었다. 아이폰 출시 이후로 더욱 확산 된 스마트폰 열풍이 각 분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이에 대한 기업 측 의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어 새로운 마케팅 수단이 되고 있는 ▲ 트위터 등 마이크로 블로그 열 풍(23.4%), 지난해부터 정국을 뜨겁게 달궜던 ▲ 4대강 사업 논란(22.2%) 이 5위 안에 들었다.

이 외에도 ▲ 삼성 이건희 회장 경영 복귀(16.9%), ▲ 한명숙 전 총리 재판(12.5%), ▲ 6.2 지방선거(10.1%), ▲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10.1%), ▲ 태블릿PC 스마트북 개발(9.3%) 등을 꼽았다.

면접에서 핫이슈와 관련된 질문을 하는 이유는 ‘논리력, 설득력 등을 파악하기 위해’(30.6%)가 가장 많았다. 이어 ‘지원자의 소신을 알기 위 해’(23.8%), ‘사회문제 관심 정도를 알기 위해’(12.9%), ‘인재상과 부 합한지 알기 위해’(12.9%), ‘문제 해결 방식을 파악하기 위해’(12.9%) 등의 순이었다.

한편, 핫이슈 관련 질문에 대비하기 위해 구직자들이 해야 할 노력으로 는 47.2%(복수응답)가 ‘신문을 꼼꼼히 읽는다’를 꼽았다. 계속해서 ‘질 문의도를 명확히 파악하는 연습을 한다’(36.3%),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작 성해 본다’(26.6%), ‘뉴스를 매일 본다’(23.8%), ‘독서를 많이 한다’ (19.4%) 등의 의견이 뒤를 이었다.  

 

올 2월 대졸 구직자, ‘평균 19회 입사지원·3회 면접’

올 2월에 졸업한 4년제 대졸 구직자들은 평균 19회 가량 입사 지원했으 며, 이 중 3회 정도 면접기회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4년제 대 학 2010년 2월 졸업자 중 미취업자 364명을 대상으로 입사지원 횟수를 조사 한 결과, 1인당 평균 18.6회를 제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5~10회 미만’이 25.0%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 로 ‘1~5회 미만’은 20.3%, ‘10~30회 미만’ 19.5%, ‘40~50회 미만’ 9.6%, ‘1회 미만’ 5.5%, ‘30~40회 미만’ 4.7% 순이었으며 ‘50회 이 상’을 입사 지원했다는 응답도 15.4%를 차지했다.

입사 지원한 기업으로부터 면접제의를 받은 횟수는 평균 3.1회로 집계됐 다. 즉, 입사지원을 6회 했을 때 1회 정도 면접을 보는 셈이다. 횟수별로 는 ‘2~3회’가 28.0%로 가장 많았고 ‘1회’와 ‘4~5회’는 각각 16.5%, ‘6~7회’ 12.6%, ‘8회 이상’은 11.3%였다. 특히 취업준비생 중 15.1%는 ‘입사지원 후 면접 제의를 한번도 받아본 적이 없다’고 답해 취업난을 실 감케 했다.

이들이 입사지원하고 있는 기업형태(복수응답)는 46.2%가 ‘대기업’을 꼽았으며 ‘중소기업’은 42.3%, ‘외국계기업’ 22.0%, ‘공기업’ 15.4%, ‘벤처기업’은 8.5%였으며 ‘기업형태에 관계없이 지원하고 있다’ 는 30.8%였다.  



출처: 한경리크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