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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학생처 진로취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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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전형 (면접대책)

면접이 진화하고 있다!
등록일
2020-11-10
작성자
인재개발원
조회수
209
2009 하반기 채용,
면접이 진화하고 있다!


2009 하반기 채용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좁은 문’이 예상된다. 따라서 지원자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 고 면접관들의 눈빛은 더욱 날카로워질 것이다. 전문가들은 올 하반기 채용 시장의 가장 큰 이슈가 ‘면접 강화’라고 말한다. 취업 준비생들의 스펙 이 평준화되면서 기업들이 어느 때보다 면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기 때 문이다. 취업 성공을 위해, 채용시장의 트렌드를 잘 읽고 이에 따라 대응 해 보도록 하자.

▶ 영어 말하기 능력 평가 강화
하반기 채용시장의 특징 중 하 나는 영어 말하기 능력 기준 강화다. 기업들이 경험을 통해 토익 등 공인 어학 성적이 회화 능력의 척도가 되기 힘들다고 판단해 대기업을 중심으로 직접 회화 테스트를 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이 때문에 주요 기업이 영어 면접을 통해 말하기 능력을 평가해 왔지만 그 기준이 모호했다. 이제는 토 익(TOEIC) 말하기 시험이나 오픽(OPIc:영어회화 능력 테스트) 등을 통해 영 어 말하기의 평가 기준이 더욱 객관적이고 엄격해지고 있다. 실제로 잡코리 아가 국내 주요 외국 기업 141개사를 대상으로 채용 시 어학 능력 평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입사 지원 시 토익 점수 제한을 두고 있다는 기업은 30.5%로 10개 기업 중 3개 기업에 불과했다. 반면 채용 시 영어 면접을 시 행하고 있는 기업은 78.7%에 달했다.

▶ 채용절차 다양화•세분화 중
과거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대변되던 채용절차 역시 다양화•세분 화되는 추세다. 그만큼 기업별로 자사의 인재상에 걸맞은 인재를 찾기 위 한 방안이 정교해지고 있는 것. 또 직군별로 면접 방식을 다르게 적용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취업 준비생도 각 회사의 채용 방식에 대해 면밀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면접에서의 커뮤니케이션에서도 과거 일차원 적인 질의응답에서 벗어나 시트콤형•수능형•브리핑형•조합형•검증형 등으 로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다. 이에 따라 여기저기 문어발식 지원을 하기보 다 목표 기업을 정한 후 좀더 심층적이고 복합적인 채용에 대비하는 맞춤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역량면접’ 도입 늘어
‘역량면접(Competency Based Interview)’ 확산도 주목되는 트 렌드다. 역량면접은 지원자의 과거 행동을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체계 적인 면접 프로그램이다. 특정 상황에서 취한 후보자의 대응방식을 토대로 행동 패턴과 역량을 파악하는 것이다. 역량면접에 등장하는 질문들은 다양 하면서도 하나의 일관된 연결 고리를 가지고 있으며 매우 집요하다. 이 때 문에 지원자들은 거짓으로 꾸미거나 과장해서는 안 되며 진솔하고 일관된 태도로 면접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과거의 질문 유형은 단순 히 이력서에 기재된 프로젝트를 수행했는지 확인하는 수준에 그쳤다. 반면 역량면접에서는 프로젝트에 참가한 전체 인원수, 그 안에서의 본인의 역 할, 성공여부와 성과 등등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질문이 심층적으로 파고 든다. 진솔하고 일관되게, 하지만 긍정적으로 답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현재 SK는 입사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가상 상황을 전제로 한 케이스 인터뷰 를 진행하며 GS칼텍스도 가상의 비즈니스 설정을 상정한 프레젠테이션 면접 을 실시하고 있다. 국민은행도 최종 임원면접에 역량면접 프로그램을 채택 하고 있다.

업종별 면접 포인트 따라잡기

◎ 금융권 - 점점 까다로워지는 면접
금융권이라고 해도 업무분야 가 워낙 다양한 만큼 선호하는 인재 유형에는 다소 차이가 있다. 은행권은 업무 특성상 차분하고 안정감이 있는 모범생 스타일을 선호하는 반면, 증권 이나 보험권은 상황대처능력이 높은 인재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를 위해 취업준비생은 평소 하나 이상의 신문을 꾸준히 읽어 경제 전반의 동향 을 알아두는 게 좋다. 심층면접에 대비해 다양한 사회현상에 대한 자신의 의견도 갖고 있어야 한다. 면접도 최고 3차까지 진행되면서 지원자들의 애 를 태운다. 실무자 면접은 집단면접이나 프레젠테이션, 팀워크, 리더십과 핵심역량 등에 대해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단순한 질의응 답의 형식을 넘어 게임을 통해 지원자들의 팀워크, 순발력 등을 평가하기 도 한다.

◎ 기계•철강•건설업 - 국제적 감각과 어학실력 중시
기계•철강•건설업계는 국외 사업을 확대하려는 기업이 늘어나면 서 새 인력을 뽑을 때 국제감각과 어학실력을 중요시하는 추세다. 아울러 협상력, 추진력, 친화력, 전문성을 가진 인재를 선호한다. 이런 능력은 입 사지원서만으로 발견하기 힘들기 때문에 기업들은 면접 비중을 높이고 있 다. 주로 등장하는 질문들로는 ‘콘크리트의 내구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 안에 대해 논하라’(삼성물산), ‘순환 보직 시 가고 싶은 부서 및 그 이유 를 외국어로 말해보시오’(동국제강), ‘포스코건설, 웰빙, 태극기 휘날리 며, 싸이월드, 디카’ 5개의 단어를 사용해 본인 PR을 해보시오’(포스코건 설) 등의 질문이 나온 바 있다. 기업들은 국제적 안목과 소양도 중시한다. 높은 토익 점수보다 실제 대화나 토론에서 영어를 얼마나 잘 구사할 수 있 는지를 살펴본다. 자기소개, 지원 동기 등은 물론 면접관이 중간에 영어로 질문을 던지는 경우도 있어 이에 대비해야 한다.

◎ 유통•외식 - 해당 분야의 아르바이트나 인턴 경험을 어필
유통업은 많은 사람을 대해야 하는 업종 특성상 사교성과 변화에 빨리 적응 하는 능력을 요구한다. 그러므로 면접 시 해당 분야의 아르바이트나 인턴 경험을 어필하는 것이 좋다. 면접 방식도 일반적인 질의응답으로만 치러지 는 것이 아니라 파티면접, 가상 시나리오 면접 등을 통해 지원자의 숨겨 진 재치와 친화력을 평가하고자 한다. 소극적인 자세보다는 활발하고 적극 적인 자세로 면접에 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외식업계는 학력과 성별, 연령에 대한 차별이 없고 능력에 따라 빠른 승진기회를 얻을 수 있는 만큼 성취욕구가 강한 구직자들을 선호하므로 면접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문을 닫고 나오는 순간까지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유지하도록 하자.

◎ 전기•전자업종 - 업계 동향 숙지하고 전공지식 잘 드러내야
전기• 전자, 정보통신 업계는 다른 업종에 비해 시대를 한 발짝 앞선 흐름을 읽 을 수 있고 이를 개발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한다. 전문가들은 지원 자들이 자신의 창의력은 물론 꼼꼼한 일 처리 능력과 탐구력, 집념 등을 잘 드러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우선 정보통신기술과 관련된 기본적인 용어는 물론 업계 동향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특히 이공계 지원자는 기 술면접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전공분야 지식과 발표력, 문제해결 능 력 등을 잘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삼성전자, LG전자 등 많은 기업 이 영어 면접을 실시하고 있어 평소 어학 실력을 꾸준히 쌓아놓는 것도 중 요하다. 하지만 평소 익힌 영어 실력을 증명하는 것보다 정확한 의사소통 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줘야 한다.

◎ 조선 - 지방근무 가능성 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
경제위기 여파로 국내 대표 무역수지 효자 종목인 조선업 역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조만간 다시 한 번 활황 을 맞을 것으로 기대, 미래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하반기 채용에 적극적으 로 나서고 있다. 조선업에서는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영어를 유창 하게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을 우대하며 조선•비파괴검사•품질검사 등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면 유리하다. 특히, 대부분의 조선업체들이 지방에 소재하 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면접 시 지방 근무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하도 록 하자.

면접에 필수적인 면접 노하우 Best 10

01. 자신을 알라.
자신을 정확히 파악하고 면접에 임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 다. 본인은 근본적으로 활발한 성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그런 척한 다면 본인도 어색할 뿐만 아니라 면접관들도 불편함을 느낀다. 가장 ‘나’ 다운 자연스러움에 자신감을 보탠다면 그 진솔함과 당당함이 경쟁력이 된 다. 억지로 남을 흉내 내는 꼭두각시 탈을 벗어던지고, 정체성부터 확립하 는 것이 면접성공을 이끄는 제1단계 노하우다.

02. 회사를 알라.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판가름하는 척도는 회사에 대 한 사전조사다. 응시하려는 회사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사훈, 사업내용, 비 전 등을 파악하는 것은 기본이며 그 회사의 지난 2~3년간의 사내외보를 독 파하라. 또한, 주변 지인 중 먼저 입사한 선배가 있다면 그를 통해 외부에 서 알 수 없는 차별화된 정보를 얻어내 면접장에서 인사담당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도 좋다.

03. 자신감을 가져 라.
사랑을 고백하는 애인이 쭈뼛쭈뼛, 우물우물 거린다면 과연 매력이 있겠는 가? 자신감은 설득력의 원동력이 된다. 사랑을 쟁취하는 데는 물론, 취업성 공을 이끄는 데도 가장 큰 매력 포인트다. 특히, 자신감이라는 것은 한순간 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랜 시간 동안 스스로 무언가를 준비하며 실 패하고 다시 성공하며 쌓아온 내면의 공든 탑이다. 한순간 쌓이는 것이 아 닌 만큼 한순간 무너지는 것도 아니기에 기업에서는 자신감 있는 지원자를 선호할 수밖에 없다.

04. 답변은 3분 안 팎, 결론 먼저 제시하라!.
면접관의 질문에 답할 때는 결론을 먼저 제시하는 것이 좋다. 이어 설명과 이유를 덧붙이면 논지가 명확해지고 답변 내용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인상 을 줄 수 있다. 또 질문을 듣고 난 뒤 2~3초의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다. 사려 깊고 신중한 태도로 평가받을 수 있고, 무척 짧은 시간이지만 한번 더 가다듬을 수도 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길게 끌면 우유부단하게 비쳐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답변은 3분 안팎이 적당하다. 너무 간략하면 성의 없어 보이고, 너무 장황하면 대답의 요지를 파악하는 데 지루하거나 혼란을 겪을 수 있다.

05. 분명하고 공손 한 말투
분명한 말투로 말끝을 흐리지 말고 분명하게 대답해야 한다. 말끝이 사라지 는 어투는 자신감이 없어 보인다. 어미를 명확하게 맺는다. “습니다”, “입니다” 등 답변의 맺음을 분명하게 해야 한다. 난처한 질문에도 분명하 게 답변해야 자신감이 있어 보인다. 무심결에 말하게 되는 ‘은어’나 ‘채 팅용어’에도 주의해야 한다. 요즘 지원자 가운데는 은어나 채팅용어를 자 기소개서에는 물론 면접 도중에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큰 감점의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높임말을 시간, 장소, 지위 등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쓰는 것이 좋다.

06. 크고 명랑한 목소리로 말하라.
자신의 발음과 목소리 톤을 미리 점검하라. 본인의 목소리보다 너무 높거 나 크게 말하려고 하면 ‘삑사리’가 나거나 목소리가 떨리기 쉽다. 자신에 게 맞는 톤을 찾기 위해서는 모의 면접장을 만들어 놓고 녹음기를 준비해 리허설을 해보는 것이 좋다. 면접장의 목소리는 평상시의 대화거리보다 2~3m 멀리 떨어져 있다고 가정하고 말하라. 목소리가 분명하고 밝으면 신뢰 도가 더해진다. 또한, 긴장하게 되면 평소보다 말하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 으므로 스스로 조절하는 법을 익히도록 하자.

07. 밝고 여유 있는 표정을 지어라.
표정은 그 사람의 마음의 창구다. 면접관에게 좋은 첫인상을 남기기 위해서 는 면접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문을 닫고 나오는 순간까지 밝고 여유 있 는 표정을 짓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아무리 밝은 표정을 짓는다고 해도 평소 잘 웃지 않는 사람이라면 억지로 만든 표정 때문에 얼굴에 경련이 오 거나 입 꼬리가 한쪽으로 치우쳐 올라가게 된다. 면접 전부터 거울을 보며 상냥함과 친절이 몸에 배도록 노력하자. 취업을 위한 연극을 하려고 하기보 다는 평소에도 늘 밝고 친절한 사람이 되도록 하자.

08. 시선처리를 잘하라.
시선은 사람과 사람을 맺어주는 가장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눈이 마주쳤는데 피하게 되면 자신감이 없다거나, 무언가 잘못한 사람처럼 보인 다. 또한, 시선이 허공을 향해 있다거나 바닥을 향해 있는 것도 어수룩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주의해야 한다. 서로 눈을 마주치고 대화를 나누어야 신뢰가 높아진다. 그러나 계속해서 상대방의 눈만 뚫어져 라 쳐다보고 있으면 오히려 불쾌감, 부담감을 주기 때문에 면접관이 여러 명일 경우, 돌아가며 시선을 마주치도록 하자.

09. 예, 아니오를 분명히 밝혀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을 하게 되면 스스로 함정에 빠지게 된다. 사 회 초년생이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그런데도 면접관들이 어려운 질문을 던 지는 이유는 정답을 기대하기보다는 그 사람의 자세와 태도를 파악하고자 하는 것이다. 면접관은 사람 고르는 귀신이다. 거짓되거나 불분명한 대답으 로 면접관을 눈속임할 생각이라면 애당초 포기하는 것이 좋다. 없는 답을 만들어 내기보다는 솔직하고 진솔하게 면접관과의 대화를 통해 그들로부터 답을 이끌어 내보는 건 어떨까?

10. 그 회 사의 사원처럼 말하고 행동하라.
“당신이 무언가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당신이 그것을 이룰 수 있게 돕니다.”- 연금술사, 파울로 콜엘료 -
어떤 것이 이뤄지리라 간절 히 바라고 그렇게 된다고 믿으면 결국 이뤄진다는 말이 있다. 기업에서는 미래의 주인을 뽑는 것이지 손님을 뽑는 것이 아니다. 그 회사의 사원처럼 말하고 행동함으로써 당신의 자신감을 다시 한 번 어필하는 것이 좋 다.

이런 질문 처음이야!! 황당 질문과 모범 답안

※순발력과 창의력 평가를 위한 질문
서울 시내에 있는 중국집 전체의 하루 판매량을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여 정량을 계산하시오.

답변요령) 만약 정확히 수치를 모를 경우 ‘가정’하면 된다. ‘하루 자장면 판매량이 500만 그릇이라고 가정할 경 우’로 답변을 시작하는 것이다. 물론 그 뒤에는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도 록 한다.
답변예시) 우리나라의 하루 자장면 판매량은 하루 약 750만 그릇이라고 합니다. 보통 자장면 판매량이 전체 판매량의 약 40% 정도를 차 지한다고 하며, 이러한 기준으로 보았을 때 전국 중국집의 일일 판매량은 하루 약 1,800만에서 1,900만 그릇이 됩니다. 서울의 총인구는 1,004만 명 이지만, 유동인구까지 포함하면 1,200만 명 정도로 전국 인구의 4분의 1을 차지합니다. 따라서 전국 판매량의 약 4분의 1이 서울 판매량이 되므로, 대 략 470만 그릇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순발력과 창의력 평가 를 위한 질문
자신이 얼마짜리 사람이라고 생각하나?

답변요령) 현재 자신의 가 치를 적절하게 대답하는 것도 좋지만 앞으로 입사했을 경우 얼마나 큰 가치 를 지니게 될지 함께 설명하는 것이 좋다.
답변예시) 오늘 면접을 보 러 오면서 아침으로 먹을 2,500원 짜리 샌드위치를 산 편의점 주인에게 저 는 2,500원 짜리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 구입한 십만 원짜리 코트 의 의류매장 주인에게 저는 십만 원짜리 사람이었습니다. 사람의 가치란 각 사람마다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는 꼭 이 회사에 입사하여 지금 이 자리에 계신 면접관님에게 최소 1억 원 이상의 가치라고 평가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조 직적응력 평가를 위한 질문
만약 당신이 일할 때 로비나 뒷거래가 일 어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답변요령) 도덕성을 묻는 질문이다. 개성 있는 대답보다는 모범답안식의 답변을 하는 것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답변예시) 사필귀정이라는 말처럼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 로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부당한 로비나 뒷거래를 발견한다면 상사에게 알리고 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바로잡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 다.

※ 인성 및 가치관 평가를 위한 질문
오늘 면접 보는 지 원자들 중 누가 제일 먼저 말을 걸었나요?

답변요령) 낯설고 어색 한 상황에서 얼마만큼 친화력을 발휘하는가를 평가하기 위한 질문으로 솔직 하게 면접 전 분위기를 전달하는 것이 좋다.
답변예시) 제 옆에 앉아 있는 지원자가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사교성 좋아 보이는 첫인상만큼이나 성격이 좋아 면접 전에 긴장된 마음이 풀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