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신분에 맞는 로그인화면을 선택하세요.
닫기

원예과학과

환경과 인간의 건강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분야로 BT, IT, NT, CT, ET와 결합한 미래 지향적 융복합 원예산업을 주도할 전문인력을 양성

학생활동

학생활동

원예과학과 동계 글로벌 첼린져 - 네모를 찾아서
등록일
2011-03-09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182
‘네덜란드 화훼산업은 네모다.’ - 경북대학교 'Global Challenger'

- 네모를 찾기 위해, 5명의 Challenger들 네덜란드를 다녀오다.

원예과학과 김창길 교수의 지도아래 원예과학과 재학생 5명은 네덜란드 화훼산업의 전모를 탐색하기 위해 2월 17일 부터 2월 25일까지 9일간, 네덜란드로의 원정을 떠났다. 네덜란드 화훼 산업에 첨단 기술과 지식 기반 그리고 전문 인력을 제공하는 wageningen university and research center(WUR)를 시작으로, 7개의 다국적 기업들을 다녀왔다. ‘Anthura B.V’. , ‘Hilverda Kooij B.V.’ , ‘Florist B.V.’ . ‘Floricultura B.V.’ 4개의 화훼 육종 회사와 다국적 구근 수출 무역회사인 ‘tera nigra’, 세계 최고 수준의 최첨단 온실 시설을 판매하는 ‘HAWE’, 그리고 세계 최대 규모의 화훼경매시장인 Aalsmeer 화훼 경매장을 다녀왔다. 5명의 Challenger들은 배워온 선진 시스템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화훼 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남은 학교 생활을 계획하고 생활하고 있으며, 선,후배들에게 'Global Challenger'와 같은 다른 경북대학교의 좋은 프로그램에 적극 도전 할 것을 홍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