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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공학과

토목공학의 전통적인 특성을 바탕으로 하여 앞으로의 토목분야를 이끌어 갈 고급 인력을 양성합니다!

학과개요

토목공학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랜 전통과 기술을 바탕으로 한 학문이다. 인류의 게속적인 복지를 위하여 환경을 조성, 개선, 보존하고 공동 사회생활과 산업 및 교통 수송을 하기 위한 시설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인류가 사용하기 위한 구조물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 개발, 시행에 의해 얻어진 수학과 자연과학의 지식을 적용하는 전문적인 학문이면서도 가장 기본적인 학문이라고 할 수 있겠다. 특히 재료와 인공적인 공학적 환경을 다루는 대부분의 공학과는 달리 자연과 자연현상을 비교적 자주 다루고 있기 때문에 미적분, 대수기하학, 통계학, 확률론 등 다양한 분야의 수학과 시스템의 수학적 모델링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 공학의 기본과목으로써 재료역학, 유체역학, 동력학, 수치 해석 등이 필요하며 이들을 기초로 다양한 응용공학 분야가 토목공학 내에 존재한다.
토목공학의 전공분야는 크게 구조공학, 수자원공학,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공학, 상·하수도공학, 수문학, 건설관리학, 공간정보 및 건설자동화공학, 지반공학 등으로 나눌 수 있으나 대개의 토목공학 기술자들은 이들 분야 중 단 한 분야의 전문가로서 활동하게 된다. 때문에 본 학과에서는 이러한 광범위한 분야의 전문지식과 기술을 이론과 실험실습을 통하여 습득하게 함으로써 국토종합개발 및 고도 경제성장기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고급 설계 및 시공 Engineer와 연구원의 양성, 연구결과의 건설현장에의 응용, 국내외의 기술교류, 첨단학문으로서의 발전 등을 교육목표로 한다.

졸업 후 진로

1986년 2월 제 1회 졸업생으로 14명을 배출함을 시작으로 하며 1987년 3월 대학원 석사과정과 1989년 박사과정이 신설된 이래 현재까지 수 많은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1986년 2월에는 재경 재구 동창회가 설립되어 지금까지의 동창회와 관련한 모든 행사 및 업무를 보고 있으며 1996년 제1회 동창회 정기총회를 가진 미래로 매년 정기총회를 갖고 있다. 2012년 3월 대학입학생 모집정원이 건축 토목공학부 103명(토목공학전공 63명)으로 증원되었다. 2006년 5월에는 2단계 BK21에 선정되어 연구중심대학으로서의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2007년에는 건축·토목공학부로 통합하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토목공학은 다양한 사회기관 구조물 및 도시계관과 설계, 건설수요의 증가와 연관되어 있어 졸업생들은 무한한 발전 가능성에 힘입어 공무원으로의 진출뿐만 아니라 Engineering 업체 및 건설업체, 공기업에 진출하고 있으며, 국내 · 외의 대학원에 진학하여 연구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취업 기업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SK건설, 두산건설, 한화건설, 두산중공업, 금호건설, 쌍용건설, 한진중공업, 한라건설, 경남기업, 동부건설, 태영건설, 코모롱건설,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현대엠코, KCC건설 등 주요대기업 건설회사
도로공사, 수자원공사, LH공사, 철도공사, 농어촌공사, 한국전력 공사, 한국수력원자력, 시설안전공단, 환경관리공단 등 공공기관
삼성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대우엔지니어링, 동부엔지니어링, 한국종합기술, 삼만, 유신, 도화 등의 설계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립방재연구소, 국립환경과학원 등 정부출연연구소, 공무원, 대학 교수 등